[Press Release – 2026.04.23.]
“할아버지 가마솥 밥맛의 비밀은 ‘골든 밥솥’”
쿠첸, ‘골든 밥솥’ 바이럴 필름 2차 공개
- 시니어 인플루언서 김종구·개그맨 정찬민이 부자로 재등장해 호흡
- 가족의 일상을 담은 스토리로 ‘골든 밥솥’의 매력 전달![[이미지] 쿠첸 골든 밥솥 바이럴 필름 이미지.png](/editor/upload/202604231755321748491244.png)
[이미지] 쿠첸 골든 밥솥 바이럴 필름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골든 밥솥’의 두 번째 바이럴 필름 시리즈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앞서 공개된 시리즈에 이어 시니어 인플루언서 김종구와 개그맨 정찬민이 다시 부자로 등장해 가족의 일상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20일 공개된 ‘할아버지 가마솥의 비밀 편’은 오랜만에 할아버지 집을 찾은 부자가 식사 자리에서 가마솥 밥맛에 감탄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후 아들이 주방에서 우연히 취사 완료 음성을 듣고 가마솥을 열어보는 순간, 그 안에서 ‘골든 밥솥’이 등장하는 반전이 드러난다. 밥맛의 비결이 알고 보니 아버지가 할아버지에게 선물한 전기압력 밥솥이었다는 설정으로 가족 간 정을 재치 있게 풀어냈다.
22일 선보인 ‘골든 밥솥 매장 구매 편’에서는 부모님 선물을 고민하는 아들 내외가 매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복잡한 설명에 피로를 느끼던 아들 부부는 중장년층 눈높이에 맞춘 판매원의 친절한 안내를 통해 자연스럽게 ‘골든 밥솥’을 효도 선물로 선택하게 된다. 앞선 에피소드에서 보여준 제품의 다양한 장점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모습을 담으며 시리즈의 흐름을 탄탄하게 이어간다.
‘골든 밥솥’ 바이럴 영상은 쿠첸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 등 주요 SNS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영상에 등장하는 ‘골든 밥솥’은 중장년층의 사용 편의를 고려한 설계로 다가오는 가정의 달 효도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글씨 크기를 기존 대비 1.5배 확대하고, 자주 사용하는 6가지 메뉴를 전면에 배치해 조작을 단순화했다. 여기에 취사 종료 후 3분 간격으로 세 차례 반복 안내하는 음성 안내와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차단하는 절전 기능을 더해 실사용 편의와 안정성을 모두 잡았다.
쿠첸 관계자는 “골든 밥솥은 직관적인 사용법으로 출시 이후 효도 가전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며, “이번 바이럴 필름을 통해 제품의 강점을 일상적인 상황 속에 자연스럽게 담아 소비자의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했다”고 전했다.
한편, 쿠첸 ‘골든 밥솥’은 쿠첸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쿠팡 등 온라인 채널을 비롯해 삼성스토어, LG베스트샵, 롯데하이마트, 이마트, 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 및 기타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