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 2026.07.10.]
쿠첸, 브랜드 세계관을 담은 첫 그림책 『미토피아 밥친구들』 출간
- 밥에 진심인 브랜드 쿠첸과 출판사 노란돼지가 함께 만든 어린이 식습관 그림책
-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
- 온라인 채널에서 그림책 구매 시, 특별 굿즈 증정

[이미지] 미토피아 밥친구들 : 하치와 뿌르륵 독방귀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주)쿠첸이 브랜드 캐릭터 ‘진지(ZIN-Z)’와 ‘미(米)토피아’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첫 그림책 『미토피아 밥친구들 : 하치와 뿌르륵 독방귀』를 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그림책은 쿠첸이 추구하는 건강한 식문화와 집밥의 가치를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문 밖에 사자가 있다』와 『나는 그냥 나입니다』를 집필한 윤아해 작가가 참여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냈다.
『미토피아 밥친구들』은 맛있고 건강한 밥을 만드는 세계인 ‘미토피아’를 배경으로 '진지'와 잡곡삼총사, 먹대장 ‘하치’가 펼치는 모험을 담았다. 패스트푸드를 즐기던 하치가 ‘독방귀’를 내뿜어 평화롭던 미토피아가 위기에 처하지만, 진지와 잡곡삼총사의 협동과 건강한 밥의 힘으로 평화와 밥심을 회복한다는 이야기다. ‘독방귀’라는 유쾌한 소재와 흥미진진한 전개를 통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쿠첸은 그동안 ‘미토피아’ 브랜드 세계관과 쌀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 ‘진지’를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로 소비자들과 소통해왔다. 작년 초 세계관 시즌2 ‘밥티칸 시티’를 공개하고 ‘단짠맵 트리오’, ‘김밥씨’, ‘쌀독’, ‘팝코니’ 등 신규 캐릭터를 선보이며 스토리를 한층 더 풍성하게 했다. 이번 그림책은 미토피아 세계관을 어린이 콘텐츠로 구현해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한 식문화를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오는 11월에는 두 번째 그림책도 출간하며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도서는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교보문고 14개 지점 어린이 메인 코너와 27개 지점 그림책 메인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예스24, 알라딘, 교보문고 등 온라인 채널에서 그림책 구매 시, 독후활동북을 비롯해 테이블 매트, 키링 등 특별 굿즈를 증정한다.
쿠첸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밥의 소중함과 올바른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출판사 노란돼지와 함께 그림책을 출간하게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미토피아 세계관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건강한 식문화와 집밥의 가치를 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