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 2026.09.14.]
"성능은 업그레이드, 구매 부담은 가볍게!"
쿠첸 '제로핏' 음식물처리기, K마크 인증 획득… 지자체 보조금 지원 대상 포함
- 지자체별 최대 70%까지 설치 보조금 지원
- 와이드형 건조통 구조로 슬림한 약 19cm 폭에 3L 대용량 담아내…
- 3중 복합 활성탄 악취 흡착 및 저소음 설계, 보관·오토모드로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
![[이미지] 쿠첸 제로핏 음식물처리기.png](/editor/upload/20260914100336720901012.png)
[이미지] 쿠첸 음식물처리기 '제로핏’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주)쿠첸이 음식물처리기 ‘제로핏'의 K마크 인증을 획득하며 지자체 음식물처리기 설치 보조금 지원 대상 제품군을 확대했다고 14일 밝혔다. (* 인증 대상 모델 : CFP-EN301DBIW / CFP-EN302DBII / CFP-BN303DBIE)
음식물처리기 설치 보조금 지원사업은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매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K마크, Q마크, 환경표지 등 관련 인증을 획득한 가정용 음식물처리기를 대상으로 구매 비용의 최대 70%를 지원하며, 지원 금액과 대상 제품 등 세부 기준은 지자체별로 상이하다.
쿠첸은 지난해 음식물처리기 '제로빈'에 이어 이번 '제로핏'까지 K마크를 연속 획득하며 인증 제품 라인업을 넓혔다. K마크는 산업통상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의 심사를 거쳐 공산품의 품질 수준을 평가하여 부여하는 인증이다. 기술개발 촉진, 품질향상과 소비자 선택의 편리성 및 부실 제작·시공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제3자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한다.
이번에 K마크를 획득한 쿠첸 '제로핏'은 가로 폭 약 19cm의 슬림한 디자인에 3L 용량을 갖춘 건조분쇄형 음식물처리기다. 독자적인 와이드형 건조통 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넓은 투입구를 적용해 부피가 큰 음식물도 편리하게 넣을 수 있다. 분쇄 후에는 처리 결과물이 한곳에 모이도록 설계해 배출과 관리도 간편하다.
특히 건조·분쇄 성능을 대폭 향상시켰다. 스테인리스(STS) 304 소재의 3중 브라켓과 넓은 회전 반경의 블레이드가 음식물을 빈틈없이 가루 형태로 분쇄한다. 건조통 내부에는 100만 회 내마모성 시험을 통과한 '익스트림 코팅'을 적용해 고온과 마찰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또한 3중 복합 활성탄과 특허 출원한 3중 스마트 밀폐가드를 적용해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줄였으며, 필터 잔량 표시 기능으로 교체 시기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쿠첸만의 분쇄 알고리즘을 적용한 '오토모드'는 시작버튼을 누르면 음식물 상태에 따라 분쇄모드를 자동으로 설정하고 분쇄가 끝나면 식힘까지 알아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작동 중 추가 투입 기능과 최대 이틀간 보관할 수 있는 보관 모드, 저소음 설계 등 다양한 편의 기능도 갖췄다.
쿠첸 관계자는 "'제로빈'에 이어 '제로핏'까지 K마크 인증을 획득하며 쿠첸 음식물처리기의 높은 기술력과 안전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지자체 보조금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가격 부담 없이 친환경적이고 위생적인 주방 환경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생활의 편리함을 높이는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